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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관리공사, 몽골서 금융 안전성 강화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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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희 기자
  •  |  입력 : 2018-08-15 20:00:45
  •  |  본지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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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15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몽골 은행 산업 회복 및 금융 안전성 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몽골 재무부 소너 루브산돌쯔(Sonor Luvsandorj) 금융정책국장, 은행연합회 우넨밧 직지드(Unenbat Jigjid) 회장, 세이빙스 뱅크(Savings Bank) 엥크투르 민주르(Enkhtur Minjuur) 파산관재사무소장 및 중앙은행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 참석자들은 ▷공공자산관리기구의 역할 및 장단점 ▷은행 파산재단의 법적 체계 ▷경·공매 방식의 자산 처분 방법 ▷부실채권의 가치 평가, 인수 및 정리 방법 등을 논의했다.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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