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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공시지원금 최대 23만7000원

이통3사 20일까지 예약판매

  • 국제신문
  • 이석주 기자
  •  |  입력 : 2018-08-13 19:50:17
  •  |  본지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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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노트9(이하 갤노트9)의 공시지원금이 최대 23만7000원으로 책정됐다.

국내 이동통신 3사는 오는 20일까지 예약 판매가 진행되는 갤노트9의 요금제별 공시지원금을 13일 각각 발표했다. LG유플러스는 가장 저렴한 3만2000원대 데이터 요금제에서 7만5000원을 지원한다. 가장 많이 쓰는 6만5000원대 요금제와 8만8000원대 무제한 요금제에서는 각각 14만8000원과 21만2000원을 제공한다. SK텔레콤은 3만3000원대 요금제에서 6만5000원을, 6만 원대 요금제의 경우 13만5000원을 준다. 가장 비싼 11만 원대 요금제에서는 23만7000원을 지원한다. KT는 요금제별로 최소 6만7000원에서 최대 22만 원을 공시지원금으로 책정했다.

이석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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