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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열린도서관, 개관 1년 만에 3만 명 방문

330㎡ 규모… 책 2만 권 보유, 무료 와이파이·휴식공간도

  • 국제신문
  • 김미희 기자
  •  |  입력 : 2018-08-13 19:49:38
  •  |  본지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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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운영하는 ‘캠코 열린도서관’은 지난해 7월 개관한 이후 1년간 약 3만 명의 부산시민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된 지난달 말 이후 도서관 이용고객은 하루 평균 200여 명으로 이전 방문객 추이와 비교했을 때 배 이상 증가했다. 또 방학을 맞아 부모와 자녀가 함께 도서관을 찾는 가족 단위 이용고객도 꾸준히 늘고 있다. 하루 평균 10%였던 아동 고객 방문비율과 아동도서 대출비율 역시 여름방학이 시작된 지난달 말 이후 20%로 배 이상 늘었다.

남구 문현동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3층에 있는 캠코 열린도서관은 330㎡ 규모로 2만여 권의 장서를 보유했다. 캠코는 도서관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문학·경제·역사·인문학·아동도서 등 다양한 분야의 신간도서 7000권을 새롭게 추가하고 무료 와이파이와 셀프 책 소독기, 무인 도서 반납함을 제공하고 있다. ‘캠코 북마루’라는 별도의 열람 공간을 마련해 이용객이 부담 없이 책을 읽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한다.
한편 캠코 열린도서관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 중이다.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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