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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언팩, 배터리·메모리 크게 늘고 다운로드 속도까지

  • 국제신문
  • 김민정 기자 min55@kookje.co.kr
  •  |  입력 : 2018-08-10 01: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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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이 모습을 드러냈다. 배터리 용량과 저장공간 등이 크게 늘었고 S펜의 블루투스 기능 탑재 등이 특징이다.

   
갤럭시노트9
삼성전자는 9일(현지시간) 오전 11시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열린 ‘삼성 갤럭시 언팩 2018’에서 갤럭시노트9을 공개했다.

일단 외형부터 살펴보면 전작 갤력시노트8보다 폭이 살짝 넓어지고 길이는 조금 짧아졌다. 두께는 0.2mm 무거워졌고 무게는 6g 무거워진 201g이다.

색상은 미드나잇 블랙, 오션 블루, 라벤더퍼플, 메탈릭코퍼 등 4종이다.

구글 안드로이드 8.1 오레오를 운영체제(OS)로 탑재했다. 배터리는 역대 프리미엄 스마트폰 가운데 최대 배터리 용량 4000밀리암페어(mAh)를 갖췄다.

S펜에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돼 10m 이내에서 단말을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충전도 쉽다. 본체에 꽂기만 하면 40초 만에 완충된다.
스카트폰을 데스크톱PC처름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삼성 덱스도 진화했다. 전작까지 ‘덱스 스테이션’ 또는 ‘덱스 패드’가 있어야 했던 불편함을 없앴다. 이제 고화질멀티미디어인터페이스(HDMI) 케이블만 있으면 변신할 수 있다.

저장공간도 늘었다. 기본모델은 128기가바이트(GB) 메모리를 제공한다. 상위모델은 512GB 메모리까지 지원한다. 갤럭시노트8의 기본모델 64GB보다 저장공간이 2배 늘었다.

다운로드 속도도 스마트폰 중 가장 빨라 어떤 동영상 스트리밍도 끊김 없이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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