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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쌍용예가 ‘착한 분양가’(3.3㎡ 당 900만 원대) 눈길

전포5지역주택조합 사업, 793세대 건립 절차 속도

  • 국제신문
  • 민건태 기자 fastmkt@kookje.co.kr
  •  |  입력 : 2018-07-29 19:49:07
  •  |  본지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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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중심상권인 서면 생활권 전포동에 아파트 건립을 추진 중인 ‘전포5지역주택조합’ 사업에 탄력이 붙고 있다.

   
부산 부산진구 전포5지역주택조합은 지난 4월 부산진구에서 조합설립인가를 교부 받은 뒤 쌍용건설을 시공 예정사로 지정해 ‘서면 쌍용예가(조감도)’ 건립을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조합은 운영자금의 투명성을 살리기 위해 아시아신탁에 자금 관리를 맡겼다.

‘서면 쌍용예가’는 전포동 371의 42 일대에 지하 2층, 지상 29층 규모로 793세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A㎡ 365가구 ▷59B㎡ 84가구 ▷84㎡ 344가구로 이뤄진다.

‘착한’ 분양가격도 눈에 띈다. ‘서면 쌍용예가’의 3.3㎡당 모집가격은 900만 원대로 책정될 계획이다. 지난해 11월에 현대산업개발이 분양했던 ‘서면 아이파크’의 분양가는 3.3㎡당 1250만 원으로 책정됐다.

서면생활권에는 롯데백화점을 비롯해 NC백화점, CGV, 메가박스 등 대규모 생활편의시설이 있다.

특히, 한국자산관리공사과 HUG(주택도시보증공사) 등 공공기관과 한국거래소, NH농협은행, 신용보증기금, 한국해양보증보험, 산업은행 등이 입주한 국제금융센터가 접해 있다.

이 아파트의 조합원 가입자격은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현재 부산, 울산, 경남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 이거나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 1채 소유자면 누구든지 가능하다. 조합원들에게는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전포5지역주택조합’의 홍보관은 사업지 인근 국제금융센터역 4번출구(부산시 부산진구 전포대로 116 3층)마련돼 있다.

민건태 기자 fastmkt@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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