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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읍에 ‘포레스타’ 518세대 분양

초읍동 첫 지역주택조합아파트…지하 3층·지상 30층 총 6개동

  • 국제신문
  • 민건태 기자 fastmkt@kookje.co.kr
  •  |  입력 : 2018-07-26 19:46:14
  •  |  본지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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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초읍 성지곡 지역주택조합’(가칭)은 518세대 규모의 ‘초읍 포레스타’(조감도) 홍보관을 열고 본격적으로 분양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부산지역 건설사인 동원개발이 시공예정사로 선정됐다.
   
‘초읍 포레스타’는 초읍동(316의 4) 일대에 들어서는 아파트로, 초읍동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다. 지하 3층, 지상 30층 6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72·84㎡ 중소형 타입의 518세대로 구성된다.

백양산을 관통해 북구 덕천로와 연제구 월드컵 대로를 잇는 총길이 4.37㎞의 왕복 4차로 공사가 2020년 12월 준공이 예정돼 있어 ‘초읍 포레스타’ 인근의 교통 환경이 개선될 전망이다. 동서고가로와 남해고속도로 제2지선을 통해 경남 창원과 거제로 연결돼 쾌속 교통망을 누릴 수 있다.

백양산을 중심으로 한 쾌적한 자연환경도 장점으로 꼽힌다. 성지곡 수원지와 부산어린이대공원, 부산시민공원이 가깝다. 연지근린공원 조성도 예정돼 있다.

부산사직종합운동장,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 및 동래지역의 문화권과 롯데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부산롯데백화점, 부산롯데호텔, 삼성디지털프라자 등 서면상권 중심생활의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초읍동과 연지동 일대 아파트 재개발 사업이 추진되며 인근에 6000세대 규모의 대규모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초읍포레스타의 주택홍보관은 부산광역시 동래구 온천동(1441의 1)에 마련돼 있다.

민건태 기자 fastmkt@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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