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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된 ‘전력예비율’ 소식에, 구체적 의미 관심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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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뉴스부 기자
  •  |  입력 : 2018-07-25 00: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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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아래로 떨어진 전력 공급예비율 (사진=연합뉴스)
좀처럼 떨어질 줄 모르는 폭염에 전력 사용량도 급증하고 있다.

10%대를 유지하던 전력예비율도 붕괴됐다. 예비율이 한 자릿수로 떨어진 것은 2016년 8월 23일 9.6% 이후 처음이다. 기록적인 무더위에 전력 소비량은 정부 예상 범위를 웃돌고 있다.

이에 정부는 기업을 대상으로 절전을 요청하는 수요감축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력예비율이 한 자릿수로 떨어졌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구체적인 뜻에도 관심이 집중됐다.

전력예비율은 전력의 추가 공급여력을 나타내는 지표로, 수치가 높으면 공급량이 충분해 전기를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으나 낮을 경우 블랙아웃 등 경제적인 손해를 발생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선 적정 수치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대체로 15%가 적당하다. 이지원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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