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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아웃 초래’ 한 자릿수 전력예비율 소식…구체적인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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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력거래소 홈페이지 캡처.
30도 중반을 웃도는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전력 사용량도 급증하고 있다.

24일 최대전력수요는 오후 4시에서 5시 사이 9070만 kW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지난 주 대비 약 260만kw가 증가한 수치다.

전력예비율도 한 자릿수로 떨어짐에 따라 정부는 기업을 대상으로 절전을 요청하는 ‘수요감축’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력예비율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자 그 뜻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전력예비율은 전력의 추가 공급여력을 나타내는 지표다. 총 전력공급능력에서 최대전력수요를 뺀 것을 최대 전력수요로 나누어 산출한 수치로, 전력의 수급상태를 나타낸다. 수치가 높으면 공급량이 충분하여 전기를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나 낮을 경우 블랙아웃 등 문제가 발생한다. 적정 수치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한데, 대체로 15% 내외가 적당하다. 이지원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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