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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뉴딜사업, 구포 ‘뉴타운’ 기대

  • 국제신문
  • 민건태 기자 fastmkt@kookje.co.kr
  •  |  입력 : 2018-07-22 18:37:39
  •  |  본지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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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의 ‘신구포 반도유보라’가 들어서는 부산 북구 구포동 일대는 최근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노후주거지와 구도심 등을 중심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 경쟁력 회복을 위한 사업이다. 북구 구포동은 ‘중심시가지형’ 사업으로 선정됐다. 상업, 창업, 역사 관광을 연계한 사업으로 구포 역세권 일원 활성화를 위한 ‘구포 이음’ 사업이 오는 2022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북구가 청약 조정대상지역에서 벗어났다는 점도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얻을 수 있는 요인으로 꼽힌다. 주택 보유 수에 관계없이 청약 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 예치금을 유지했다면 누구나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분양권 전매는 6개월이 지나면 가능해 조정대상지역보다 거래가 자유롭다. 중도금 대출은 세대당 2건이 가능하고, 주택담보대출비율 역시 조정대상지역보다 10%가량 높아 상대적으로 대출이 쉽다.
반도건설 최재명 분양소장은 “더블역세권과 교육, 생활 인프라를 모두 갖춘 입지에 걸맞게 유보라만의 특화설계, ICT 인공지능 시스템 등을 적용한 최상의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민건태 기자 fastmkt@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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