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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 겨냥 일렉트로맨 주방가전 출시

이마트, 샌드위치 메이커 등 7종, 공간 활용도 높인 디자인 적용

  • 국제신문
  • 권용휘 기자
  •  |  입력 : 2018-07-11 19:11:05
  •  |  본지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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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12일부터 전국 이마트 가전매장과 일렉트로마트에서 ‘일렉트로맨 혼족 주방 가전’ 7종을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왼쪽부터 모닝메이커, 오븐토스터, 멀티그릴
혼족 주방 가전은 샌드위치 메이커, 토스터, 라면 포트, 멀티 그릴, 오븐 토스터 등으로 구성됐다. 혼자 요리하는 1인 가구에 적합한 성능을 갖춘 동시에 간결한 디자인으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고 이마트 측은 설명했다.

‘커피와 토스트를 동시에 모닝메이커’는 커피와 토스트를 한 번에 만들 수 있는 기기로 큰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다. 이들 제품 가격대는 1만9800∼3만9800원이다.

이마트 고유 캐릭터인 일렉트로맨을 활용한 것도 특징이다. 일렉트로맨을 활용한 상품은 지난해 상반기 26종에서 올 상반기 35종까지 늘었다. 올 상반기 일렉트로맨 상품 매출은 지난해 동기보다 328.9% 신장했다.

1인 가구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이마트에서 올 상반기 소형·미니 냉장고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3% 늘었다. 소형 선풍기 매출도 8.9% 증가했다.

핸디 청소기와 간편하게 요리를 만들 수 있는 ‘홈셰프’ 매출은 각각 108.9%, 105.5% 급증했다.

권용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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