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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지 부산국세청장 취임 “쉽고 친근한 서비스로 세정 지원”

“납세자에 맞춤형 행정” 약속

  • 국제신문
  • 장호정 기자
  •  |  입력 : 2018-07-06 20:07:47
  •  |  본지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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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지 신임 부산국세청장이 취임식을 열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김대지 부산국세청장이 6일 부산 연제구 부산국세청 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전민철 기자
부산국세청은 6일 오후 4시 1층 대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김 청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김 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국세청은 빠르게 변하는 세정환경에 맞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어느 때보다 과거의 틀에서 벗어나 열린 사고와 실천적 혁신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그는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최상의 서비스로 편안한 세정을 펼쳐야 한다”며 “세법과 세무행정을 잘 모르는 사람도 알기 쉽고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청장은 1966년 부산에서 태어나 내성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남부산세무서 총무과장을 시작으로 부산진세무서 부가세과장, 성동세무서 세원2과장 업무를 경험한 뒤,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에서 근무하며 경험을 쌓았다.

부이사관 승진 후 중부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중부국세청 조사2국장에 발탁됐으며 지난해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으로 옮겼다. 장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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