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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는 왜 알래스카를 미국에 팔았나

수요일엔 바다톡톡 네 번째 강좌

  • 국제신문
  • 이수환 기자
  •  |  입력 : 2018-06-26 19:22:19
  •  |  본지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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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홍연 박사
27일 오후 6시30분 부산 양정청소년수련관 7층 소극장에서 ‘수요일엔 바다톡톡’의 올해 네 번째 강좌가 열린다.

해양수산부·부산지방해양수산청이 주최하고 ㈔부산과학기술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강좌에서는 부산과학기술협의회 박지은 강사가 ‘바다 조류 이야기’를 주제로 30분의 도입 강연,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조홍연 박사가 ‘러시아의 알래스카, 미국의 알래스카’를 주제로 60분의 본 강연을 펼친다.

조 박사는 러시아가 시베리아에 이어 알래스카로 진출, 이후 알래스카를 포기하고 극동으로 진출하는 역사를 소개한다.

그는 “역사적으로 러시아는 부동(얼지 않는)항 확보를 위한 노력으로 그간 발트해와 흑해에 진출했다.

이어 시베리아와 알래스카에 진출했지만, 결국 알래스카를 미국에 팔기로 한 러시아의 결단과 이후 극동 아시아의 바다를 차지하려는 러시아의 역사를 살펴볼 것”이라고 말했다. 이수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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