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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은행, 개성공단 입주사 대상 특별대출…업체당 최대 5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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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희 기자
  •  |  입력 : 2018-06-19 19:47:31
  •  |  본지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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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개성공단 입주기업과 원재료 납품 기업에 총 2000억 원 규모의 ‘개성공단 입주기업 특별대출’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남북 및 북미 정상회담으로 남북관계 개선과 개성공단 재가동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남북 경제협력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특별대출을 마련했다고 BNK금융은 설명했다. 지원 대상기업은 개성공단 입주 중소기업 및 입주기업에 원재료 등을 납품하는 중소기업으로 업체당 최대 50억 원까지 지원한다.

대출 지원에 대한 신속한 의사결정과 신청기업들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영업점장 금리전결권을 대폭 확대했으며, 신용등급 및 담보에 따라 금융권 최저 수준인 연 2%대의 저금리로 자금을 지원한다.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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