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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대선소주 월드컵 한정판 출시

‘파이팅 코리아’ 문구 700만 병

  • 국제신문
  • 장호정 기자
  •  |  입력 : 2018-06-14 19:35:01
  •  |  본지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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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향토기업인 대선주조가 러시아월드컵 응원용 한정판(사진) 제품을 출시했다.

   
대선주조는 러시아월드컵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들을 응원하는 라벨을 부착한 한정판 대선소주 700만 병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기존 대선소주와 마찬가지로 두 가지 버전의 라벨로 출시된 한정판 ‘대선’은 뜨거운 축제의 열기를 단번에 느낄 수 있도록 ‘FIGHTING KOREA(파이팅 코리아)’라는 문구를 통해 에너지를 한껏 표현했다.

대선주조는 오래전부터 구기 종목에 관심을 가지고 시민들의 건강과 화합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했다. 2000년부터 부산지역 생활체육축구 동호인들의 최대 지역 축제인 ‘부산광역시축구협회장기 및 대선배(盃) 축구대회’에 19년째 운영금을 후원해오고 있다.

기업과 지역사회의 상생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대선주조는 대한민국 선수들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 또한 모두가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응원에 동참하기로 했다.

대선주조 조우현 대표는 “세계인의 축제라 불리는 대회가 얼마 남지 않아 대선주조도 열기에 동참하기 위해 한정판 소주를 출시했다”고 말했다. 장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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