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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드론 개발·연구에 총사업비 75% 지원

미래성장동력 육성사업에 추가…부산시, 22일까지 희망사 모집

  • 국제신문
  • 장호정 기자 lighthouse@kookje.co.kr
  •  |  입력 : 2018-06-13 22:28:24
  •  |  본지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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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미래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드론 분야를 집중적으로 키운다.

시는 ‘부산형 드론 개발 과제’를 올해 ‘미래성장동력산업 육성사업’으로 추가 공고한다고 13일 밝혔다. ‘미래성장동력산업 육성사업’은 부산시가 지난 2월부터 지역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시는 이번 ‘부산형 드론’ 지정 공모를 통해 ICT 융합 산업 분야 중 급부상 중인 민수·산업용 무인비행기 산업 활성화를 추진한다. 시는 지역의 드론 부품 관련 생태계 구축과 공공수요 기반을 바탕으로 한 제작산업 육성을 목표로 부산지역의 우수한 제조기반 기술력과 IT 기술을 접목한다.

시는 순수 국내기술로 다목적 ‘부산형 드론’을 개발해 국토조사와 시설물 안전 진단, 농약살포, 물품수송, 촬영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시는 신청기업에 대한 서류심사와 현장실태조사 및 선정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 과제에 대해 해당 연구개발 총사업비의 75%를 지원해 올 10월까지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과 신청양식 등은 부산시 홈페이지(www.busan.go.kr) 및 부산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btp.or.kr)를 통해 확인 후 신청서 등을 갖춰 오는 22일까지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장호정 기자 lighthouse@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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