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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BPA), 해외 협력 6개국 초청 기술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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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정 기자
  •  |  입력 : 2018-06-03 18:54:17
  •  |  본지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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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BPA)는 오는 9일까지 2주간 해외 개발도상국 공무원과 주요항만 종사자를 초청해 ‘제5회 해외 협력국 초청연수’를 실시한다. 해외협력국 초청연수는 부산항만공사가 글로벌 물류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2016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협력사업이다.

이번 연수에는 현재 정부에서 추진중인 ‘새로운 남방정책’의 핵심 대상국인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인도, 러시아 6개국을 초청했다. 부산항망공사는 이번 연수가 동남아시아 국가와의 협력관계 발전과 인적 네트워크 확보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부산항만공사는 연수기간동안 항만견학과 한국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부산항의 발전과 기술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 동남아시아 국가와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해 부산항 신규 물동량 창출과 해외 항만·물류분야사업 확대에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부산항만공사 우예종 사장은 “자성대부두를 건설한 지 40년 만에 해외 협력국과 부산항의 발전사를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고 이번 연수가 상생 발전할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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