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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개발도상국에 국유 부동산 관리법 전수

KOICA 글로벌 연수기관 선정, 파키스탄 등 8개국 12명에 교육

  • 국제신문
  • 김미희 기자 maha@kookje.co.kr
  •  |  입력 : 2018-05-23 19:46:58
  •  |  본지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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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주관한 2018년도 글로벌연수사업 ‘씨앗(CIAT : Capacity Improvement and Advancement for Tomorrow)’의 최종 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코이카의 글로벌연수사업 씨앗은 ‘내일을 위한 능력 향상과 발전’이란 뜻으로 개발도상국의 정책입안자, 공무원, 분야별 전문가 등을 국내에 초청해 우리나라의 개발 경험과 기술을 전수하는 사업이다. 캠코는 이번 연수에서 국유부동산의 효율적 관리·처분 및 개발 역량 강화를 주제로 8개국 12명의 연수생에게 한국의 선진 사례를 전수할 예정이다. 올해는 피지, 세르비아, 나이지리아, 동티모르, 알바니아, 파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등 총 8개국에서 국가자산(부동산) 관련 정책 담당 4·5급 공무원 및 관련 산하기관 부서책임자 12명이 캠코를 찾아 오는 8월 26일부터 9월 15일까지 21일에 걸쳐 국유부동산 관련 교육을 받게 된다.

김미희 기자 maha@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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