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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30대그룹 임원 중 여성 비중 3% 첫 돌파

유통그룹이 비율 가장 높아

  • 국제신문
  • 이석주 기자
  •  |  입력 : 2018-05-16 20:31:41
  •  |  본지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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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30대 그룹의 여성임원 비중이 처음으로 3%를 돌파했다.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는 지난해 말 기준 30대 그룹 계열사 268곳의 임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임원(8835명) 대비 여성 비율이 3.1%(274명)로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2016년 말(2.5%)보다 0.6%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특히 이 비율이 3%대를 기록한 것은 처음이다.

그룹별로는 현대백화점(9.5%) 신세계(7.9%) CJ(7.5%) 등 3개 유통 그룹의 여성임원 비율이 1~3%를 차지했다. 이 밖에 KT(6.0%) 삼성(5.1%) 미래에셋(4.3%) 교보생명(3.8%) 롯데(3.6%) 등도 여성임원 비율이 비교적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석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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