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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서 기장 미역·철마 곰국 등 사회적경제기업 상품전

내일부터 5일간 54개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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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용휘 기자
  •  |  입력 : 2018-05-16 20:30:36
  •  |  본지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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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은 18일부터 5일간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점 지하 2층 특설 행사장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우수상품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부산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지원한다는 취지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사회적기업연구연구원과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사회적경제연합이 주관한다.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부산시, 부산마을기업협회, 경남마을기업협회가 후원한다.

사회적경제기업이란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을 통칭한다. 롯데백화점은 품질 좋은 제품을 생산하고도 판매할 곳을 찾지 못한 업체에 자사의 유통망을 이용해 제품을 알릴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행사를 마련했다.

태종대 개똥쑥 막걸리, 영동 고구마 젤리, 기장 미역, 철마 곰국, 다림향수제차 등 부산지역 사회적경제기업 41곳과 인천·울산 ·경남·광주 13개 기업이 행사에 참여한다.

한국전력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 등에서도 현장 구매에 참여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이해석 센텀시티점장은 “지역의 중소업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협력, 상생활동을 지속해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용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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