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LG 'G7 씽큐' 구입하면 G5 16만 원에 보상받는다

  • 국제신문
  • 이석주 기자 serenom@kookje.co.kr
  •  |  입력 : 2018-05-10 11:11:37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사진제공 : LG전자)


LG전자는 전략 스마트폰 ‘G7 씽큐’(사진)의 예약판매 개시(11일)에 맞춰 중고폰 보상 혜택인 ‘LG 고객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G7 씽큐 구매 시 기존 스마트폰을 업계 최고 수준의 중고가격으로 보상해주는 행사다. 대상 스마트폰은 2011~2016년 출시된 프리미엄폰이다. LG전자는 스마트폰 평균 교체주기가 2년 정도인 점을 감안해 이렇게 정했다고 설명했다.

LG 스마트폰은 해당 시기에 출시된 G시리즈와 V시리즈 6종을 포함해 G시리즈의 패밀리 제품(G3 Cat6, G3 Screen, G3A 등 포함), G 플렉스, G 프로, Gx, 뷰 시리즈 등 19종이 대상이다. G5(출고가 83만6000원)의 보상가가 16만 원으로 가장 높다.

출고가가 LG 스마트폰보다 비싼 경쟁사 제품은 높은 보상가격을 받는다. 애플 제품 중에는 아이폰6S(128GB·출고가 126만1700원)가 18만5000원, 삼성전자 제품 중에는 갤럭시S7 엣지(출고가 92만4000원)가 17만 원 수준이다.

LG전자는 중고 거래 시 개인 정보 유출을 우려하는 고객들을 위해 사용하던 스마트폰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파기하는 전문업체의 솔루션도 도입했다.
프로그램 이용 고객은 개인 정보 유출 시 최대 1억 원을 보상하는 보험에도 가입된다.

LG 고객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이용하려는 고객은 11일 오픈하는 마이크로 사이트(www.lgecare.co.kr)에서 상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이석주 기자 serenom@kookje.co.kr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건강한 부산을 위한 시민행동 프로젝트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차곡차곡 파생금융상품 상식
시장조성자, 선진국형 시장을 만들다
부산 경제 미래 이끈다
부산세광식품 김용태 전무
남해군청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