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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G7 씽큐’ 출고가 89만8700원

내일부터 사전 예약판매 시작

  • 국제신문
  • 이석주 기자
  •  |  입력 : 2018-05-09 20:10:52
  •  |  본지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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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G7 씽큐’의 출고가를 확정 짓고 11일부터 예약판매에 들어간다. LG전자는 ‘G7 씽큐’의 출고가를 89만8700원으로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전작인 G6(89만9800원)보다 1100원 저렴한 액수다. G7 씽큐의 화면이 G6보다 0.4인치 커지고 전·후면 카메라도 300만 화소씩 늘었지만, 오히려 90만 원이 안 되는 수준에서 출고가가 책정된 것이다. G7 씽큐 플러스는 97만6800원이다.

   
업계에서는 LG전자의 이 같은 가격 설정을 ‘파격’으로 평가하고 있다. 애플과 삼성전자 등 지난해부터 ‘고가 전략’을 꺼내든 주요 업체들과 상반된 행보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고객 확보를 위한 마케팅의 일환으로 분석된다. LG전자 황정환 부사장도 지난 3일 ‘G7 씽큐 공개’ 기자간담회에서 “제품에 마진을 많이 남길 생각은 없다”고 강조했다. LG전자는 11일부터 오는 17일까지 G7 씽큐를 예약판매한다. 특히 정식 출시일(오는 18일)에 맞춰 중고 스마트폰 보상 프로모션을 처음으로 실시한다. 전국 50개 거점, 3000여 판매점에서는 역대 최대 규모의 체험존이 운영된다.

이석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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