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국제유가 오히려 하락 이유는? 이란핵협정 탈퇴 불구

  • 국제신문
  • 김민정 기자 min55@kookje.co.kr
  •  |  입력 : 2018-05-09 07:03:00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핵협정 탈퇴를 공식 선언했지만 공식 유가는 오히려 2% 안팎으로 하락했다.

   
테헤란에서 열린 ‘제23회 이란 석유·가스·석유화학 국제전시회’.연합뉴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6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장 마감 직전, 전거래일 대비 배럴당 1.53달러(2.16%) 내린 69.20달러에 거래 중이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6월물 브렌트유도 비슷한 시각 배럴당 1.13달러(1.48%) 하락한 75.0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주요 산유국인 이란에 경제제재가 가해지면 글로벌 원유공급이 줄어들어 유가가 급등할 것이라는 분석과는 반대다.

이는 당장 트럼프 행정부가 대이란 경제제대에 들어가지 않고 일정 유예기간을 설정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오히려 국제유가가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은 핵협정 탈퇴 선언하기는 했지만 대이란제재를 90일과 180일인 유예기간이 끝나는 대로 재개한다.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건강한 부산을 위한 시민행동 프로젝트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3F'로 스타트업 키우자
트렌스폼
차곡차곡 파생금융상품 상식
예측불허 리스크 관리장치 점검을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

무료만화 &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