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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테크노파크, 비정규직 12명 정규직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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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룡 기자 jryongk@kookje.co.kr
  •  |  입력 : 2018-05-08 19:07:29
  •  |  본지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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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테크노파크가 기간제, 무기계약직 등 비정규직 12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부산테크노파크는 공공부문에서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정부의 정책에 따라 비정규직 12명(기간제 5명, 무기계약직 7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고 8일 밝혔다.

부산테크노파크는 지난해 7월부터 비정규직에 대한 전수조사에 착수해 비정규직의 근무 및 임금실태 등을 전반적으로 파악해왔다.

지난 1월부터는 노사 협의를 통해 구체적으로 정규직 전환 논의가 진행됐다. 노사관계 전문가, 노무사, 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정규직 전환심의위원회를 열어 3차례 논의를 거친 뒤 정규직 전환 대상자 36명을 가려냈다. 이중 인·적성검사와 면접을 진행해 최종 12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김진룡 기자 jryongk@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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