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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샷’ 가능한 부산 명소는 어디?

부산관광공사, 포토존 4곳 소개…감천문화마을·죽성성당 등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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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용휘 기자
  •  |  입력 : 2018-04-26 19:45:47
  •  |  본지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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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는 다음 달 여행할 만한 지역 명소 4곳을 뽑았다.
   
기장군 죽성성당. 전민철 기자
공사는 ‘일생일대의 사진을 남겨라! 부산 포토존 4대 명소’를 주제로 감천문화마을 다대포해수욕장 죽성성당 더베이101 등 사진 찍기 좋은 곳을 선정해 26일 발표했다.

사하구 감천문화마을에서는 ‘어린왕자와 사막여우’ 조형물을 꼽았다. 나인주 작가의 작품으로, 별을 떠나 지구로 온 어린왕자가 사막여우를 만나서 긴 여행을 하다가 잠시 휴식을 취하며 감천문화마을을 내려다보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다대포해수욕장의 사진 명소는 노을정 앞 해변과 몰운대 옆 산책로다. 노을정 앞 해변에서는 가덕도 해넘이를 손에 잡힐 듯 눈앞에서 구경할 수 있고, 몰운대 옆 산책로 해변에서는 소나무와 잔잔한 파도, 일몰이 어우러진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기장군에 있는 죽성성당은 실제 성당은 아니다. 2009년 방영된 SBS 드라마 ‘드림’의 촬영세트장으로 지금은 관광지로 유명하다. 해운대구 더베이101에서는 마린시티의 야경 사진을 남길 수 있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추천 관광지는 봄기운이 완연한 5월에 일생일대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명소”라며 “풍경이 워낙 좋아 스마트폰으로도 좋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용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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