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KT&G 전자담배 ‘릴’ 부산·울산 판매 시작

홈페이지 방문땐 할인쿠폰 제공

  • 국제신문
  • 권용휘 기자
  •  |  입력 : 2018-03-14 19:52:09
  •  |  본지 14면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KT&G가 궐련형 전자담배 가열기기 ‘릴(lil·사진)’과 전용담배인 ‘핏(Fiit)’의 부산 판매를 시작했다.

   
14일 KT&G에 따르면 기존에는 서울지역에서만 판매하던 것을 전국 6대 광역시와 경기도 6개 도시(성남 고양 수원 안양 용인 과천) 세종시로 확대한다.

지난해 11월 첫 선을 보인 ‘릴’과 ‘핏’은 그동안 서울지역 편의점 7700개소에서 판매됐다. 14일부터는 전국 주요도시에 설치된 ‘릴 스테이션’ 21개소에서 7일 동안 사전판매를 진행한다. 오는 21일부터는 지정된 판매처 3900여 곳에서 정식 출시된다. 릴스테이션은 부산에는 해운대구 부산진구 사상구에, 울산에는 삼산동 옥동에 들어선다. 지정 판매처는 씨유(CU) 편의점이다.

KT&G 임왕섭 제품혁신실장은 “최근 자체 조사 결과, 서울 이외 지역에서 ‘릴’을 구매하려는 소비자가 약 14만 명이 넘을 정도로 인기가 높아 판매지역 확대를 결정했다”며 “생산량과 판매처를 늘려 이른 시간 안에 전국 모든 지역에 판매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KT&G ‘릴’은 연속 사용이 가능하고, 90g의 가벼운 무게로 잡는 느낌이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다. 권장 소비자가는 9만5000원이다. 홈페이지를 방문해 할인 쿠폰을 받으면 6만8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할인 코드 발급은 공식 홈페이지(www.its-lil.com)에서 판매처별로 선택이 가능하며, 사용횟수는 1회로 제한된다. 전용 담배인 ‘핏 체인지(Fiit CHANGE)’와 ‘핏 체인지 업(Fiit CHANGE UP)’ 2종은 갑당 4500원이다.

권용휘 기자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건강한 부산을 위한 시민행동 프로젝트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차곡차곡 파생금융상품 상식
시장조성자, 선진국형 시장을 만들다
부산 경제 미래 이끈다
부산세광식품 김용태 전무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