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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 보금자리 ‘부산청년 우리집’ 금정구에 1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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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건태 기자
  •  |  입력 : 2018-02-27 19:14:17
  •  |  본지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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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대학가에 취업 준비생을 위한 셰어하우스가 들어서, 운영에 들어간다.

부산시는 공유경제 촉진사업인 ‘부산청년 우리집’ 조성 입주식을 오는 2일 금정구 부곡동(1호점)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부산청년 우리집’ 사업은 지난해 ㈜GS건설이 맡은 사회공헌 사업으로, 취업 준비생과 대학생을 위해 조성된 셰어하우스다. GS건설 기부금(5000만 원)과 시 예산(1000만 원) 등 총 6000만 원으로 금정구 장전동과 부곡동 소재 주택 3채(10호)를 셰어하우스로 조성했다.

‘부산청년 우리집’은 부산대 부산외대 부산가톨릭대 대동대 등 4개 대학교 인근으로 부산도시철도 1호선 역사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자리 잡고 있다. 입주한 대학생과 취업 준비생들은 주변 원룸 월 임대료의 4분의 1 수준인 10만 원에 생활할 수 있다.
시는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지난 1월부터 한 달 동안 부산 소재 대학과 부산에 주소를 둔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입주자 모집을 공고한 결과 50명이 신청했다. 시는 이 가운데 10명의 입주자를 선정했다.

민건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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