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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전략폰 ‘갤럭시S9’ 28일부터 예약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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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석주 기자 serenom@kookje.co.kr
  •  |  입력 : 2018-02-20 19:57:49
  •  |  본지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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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이하 갤S9)이 오는 28일부터 예약 판매에 들어간다.

삼성전자는 갤S9과 갤S9 플러스의 예약 판매를 다음 달 8일까지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예약 가입자들은 다음 달 9일부터 15일 사이에 기기를 받을 수 있다. 정식 출시일은 다음 달 16일이다.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애초 시장에서는 갤S9의 예약 판매 시작일을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2월 26일~3월 1일) 종료 직후인 다음 달 2일로 예상했다. 갤럭시S 전작 시리즈가 매년 이 같은 패턴을 보여 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올해 삼성전자는 그간의 관행을 깨고 이달 말로 앞당겼다.

이는 올해 상반기 갤S9에 필적할 경쟁작이 사실상 없는 것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 삼성전자는 MWC 2018 개막 직전인 오는 25일(한국시간 26일 새벽)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갤S9을 공개한다. 반면 LG전자는 올해 처음으로 상반기에 스마트폰 신제품을 내놓지 않기로 했다. 중국의 화웨이와 일본의 소니 등은 오는 4월 이후 신제품을 출시한다.
갤S9은 풀 HD(고화질)로 초고속 촬영이 가능한 이미지 센서(아이소셀)가 탑재되는 등 카메라 성능과 동영상 기능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석주 기자 serenom@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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