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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한국원자력산업회의, 국제원자력산업전 협력키로

4월 25~27일 110개사 참여, 국내외 바이어 유치 등 협약

  • 국제신문
  • 권용휘 기자 real@kookje.co.kr
  •  |  입력 : 2018-02-13 19:48:06
  •  |  본지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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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는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한국원자력산업회의와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양 기관은 원자력대표기관·기업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 참여 추진, 국내외 유력 바이어 유치, 전시회 대외홍보 등 전반적 운영 등에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은 올해 4회째로 오는 4월 25~27일 벡스코에서 열릴 예정이다. 현재 국내외의 주요 원자력발전 대표기업 및 주요 업체들의 참가가 예상된다. 110개사가 참여해 300부스를 운영할 이번 전시회에는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기술㈜, 한전KPS㈜, 한전원자력연료㈜, 한국원자력연구원, 두산중공업,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등 국내 유력 관련 산업 기관들이 참가해 한국 원자력 대표 기업관을 구성할 예정이다. 해외에서는 미국의 웨스팅하우스, 프랑스의 에너토피아 등이 참가를 확정 지었으며, 그 밖의 주요 기업들도 참가를 적극 검토 중이다.

출품되는 품목은 원자력안전, 원전운영을 위한 기자재 및 관련 설비(정보통기술 포함), 방폐물 처리·저장 및 운송, 방사선 의료기기 및 첨단의료서비스, 원전해체 관련 분야, 로봇 및 원격기술, 원자력 연구 및 지원, 국제협력, 원전해체 교육기관 홍보 등이다.
벡스코 함정오 대표이사는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 참가업체들은 국내외 판로개척과 새로운 산업 네트워크 확충의 기회를, 참관객들은 한국 원자력산업의 우수성을 한눈에 보며 세계 원자력산업의 최신 기술과 첨단 트렌드를 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용휘 기자 real@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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