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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 ‘숲세권’ 센텀 천일 스카이원 분양

총 208세대 전체 남향 배치, 백화점 도시철도 등과 근접

  • 국제신문
  • 민건태 기자
  •  |  입력 : 2018-01-07 18:56:18
  •  |  본지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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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에 올해 첫 분양이 이뤄진다.

천일개발은 ‘센텀 천일 스카이원’ 분양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총 208세대 규모로, 전용면적은 69~81㎡ 6개 타입으로 이뤄져 있다.

‘센텀 천일 스카이원’의 가장 큰 장점은 천혜의 자연환경이다. 이른바 ‘숲세권’으로 불리는 단지들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데, ‘센텀 천일 스카이원’ 역시 인근 장산의 쾌적한 환경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녹지 조망권에 들어가며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으며, 한여름 열섬 효과가 적어 도심에 비해 더위를 덜 느낄 수 있다. 특히 ‘센텀 천일 스카이원’은 전 세대 남향 배치로 확 트인 조망권을 확보했다.

생활 인프라도 매우 잘 갖춰져 있다. 센텀시티 내 신세계 백화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등 대형 쇼핑몰이 가깝고, 동해남부선 센텀역과 도시철도 2호선 센텀시티역이 가깝다. 인근에는 재송초·재송중·센텀중·센텀고 등 교육 시설이 인접해 자녀의 통학이 편리하다.

사물인터넷(IoT) 기술도 적용됐다. ‘IoT 제어 시스템’을 도입해 조명과 난방, 가스 밸브, 엘리베이터 호출, 세대 간 화상 통화 등이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됐다. 옥상에는 공용 전력망을 설치해 태양광 발전 시스템으로 전기를 값싸게 이용할 수도 있다.
‘센텀 천일 스카이원’은 지난 4일 수영구 수영로 507번길 6번지에 견본주택을 열었다.

민건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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