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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역 더 그레이스 센텀’ 분양

교통 요지에 센텀 생활권 장점

  • 국제신문
  • 민건태 기자
  •  |  입력 : 2018-01-04 19:03:21
  •  |  본지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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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센텀 생활권과 인접한 수영구에 오피스텔이 자리 잡는다.
   
남흥건설은 해운대구 배후 주거지로 인기를 끄는 수영구 역세권에 ‘수영역 더 그레이스 센텀(조감도)’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수영역 더 그레이스 센텀’ 오피스텔은 지하 1층, 지상 19층으로 도시형 생활주택 28세대와 오피스텔 126실 등 총 154세대로 구성돼 있다. 도시철도 2호선과 3호선 환승구간인 수영역 인근은 해운대구 수영구 일대에 근무하는 근로자들이 주거지로 선호하는 지역 가운데 하나다. 도시철도 수영역과는 도보 1분 거리에 불과해 탁월한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수영사적공원과 APEC나루공원과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수영역 2번 출구와 가까운 부산 수영구 수영동 450의 11에 있다. 민건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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