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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 원스톱 상담 받으세요

은행 창구·서민금융센터 연계, 소액대출·채무조정·취업상담

  • 국제신문
  • 박지현 기자 anyway@kookje.co.kr
  •  |  입력 : 2017-11-12 19:44:14
  •  |  본지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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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감원, 오늘부터 서비스 돌입

13일부터 은행 서민금융 상담 거점점포와 전담창구에서 소액대출, 채무조정, 취업상담까지 연결해주는 원스톱 상담 서비스를 시작한다.

금융감독원은 서민·금융소외계층을 위한 원스톱 서민금융 종합 상담 체계를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각 은행 거점점포나 전담창구에서 은행 서민금융대출상품 외에 소액대출, 채무조정, 취업상담 등을 희망하는 경우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로 연계해주는 서비스다.

은행이 서민대출 관련 상담을 하다가 서민금융지원제도나 취업지원 상담을 희망하는 고객이 있으면 상담신청서와 개인정보제공동의서를 받아 서민금융통합콜센터에 상담을 접수한다. 이후 고객은 서민금융통합콜센터에서 1차 상담을 하고 대면 상담이 필요하면 고객 거주지역 인근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로 상담을 예약해준다. 미소금융·햇살론 등 자금대출, 공·사적 채무조정, 취업연계 등과 관련해 문의할 수 있다.
시중 은행들은 2012년부터 서민·취약계층의 금융이용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독립된 공간에 상담창구를 마련해 서민금융 지원 상담 업무를 수행하는 거점점포(155곳), 전담창구(490곳)를 운영하고 있다.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는 부산(연제·사상) 경남(창원·거제) 울산 등 5곳을 비롯해 전국에 37곳이 있다.

박지현 기자 anyway@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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