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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브 제품은 불량품?...“미국서는 오래전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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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진국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7-10-02 08: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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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리퍼브 제품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장에서 물건을 만들면, 약간의 흠집이 생기거나 색상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 경우, 또는 디자인에 문제가 있는 제품이 나온다.

주로 이런 불량품을 정품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되파는 제품을 가리켜 리퍼브 제품이라고 한다.

미국 등 여러 선진국에서는 오래 전에 정착된 판매방식이다.

특히 미국은 반품제도가 발달해 반품된 제품을 ’리퍼브제품‘이라는 이름을 달아 다시 파는 경우가 흔하다.

별도로 매장을 설치해 리퍼브 전문 코너를 운영하기도 한다.
대부분 정품보다 30~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해 유통업체는 값싸게 재고품을 줄일 수 있고, 소비자들은 똑같은 제품을 싸게 살 수 있어 서로에게 이득이 된다는 장점이 있다.

보통 구입후 3개월에서 1년 정도는 애프터서비스를 보장받는다.

한국에서도 노트북을 등 리퍼브제품이 거래되기 시작하고 있다. 권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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