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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스트 인 부산’ 동부산 핫플레이스로

‘대게만찬’ 등 입점한 업체 4곳…개장 두 달만에 7만여 명 이용

  • 국제신문
  • 최승희 기자 shchoi@kookje.co.kr
  •  |  입력 : 2017-10-01 19:22:53
  •  |  본지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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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오시리아관광단지에 문 연 대형 외식업체가 두 달 만에 7만 명 이상의 손님을 끌어들이면서 핫플레이스로 뜨고 있다.

복합휴양단지 ‘아난티코브’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동부산점 사이에 위치한 부산 향토기업 ‘더 이스트 인 부산(THE EAST IN BUSAN)’은 2만3000㎡(약 7000평) 규모의 지상 5층 건물로 지어졌으며, 승용차 400대와 45인승 버스 20대를 동시에 수용할 수 있다.

1일 현재 ‘더 이스트 인 부산’에서 영업 중인 브랜드는 총 4곳이다. 3층에 ‘대게만찬’과 ‘기장올바른대게’는 대게 전문 패밀리 레스토랑으로 국내 최대 규모이다. 이들 매장에만 지난 두 달간 6만 명이 다녀갔다.

4층에는 오리불고기 전문점 ‘일등가’가 있다. 이곳 또한 문을 연지 한 달밖에 안 됐지만 평균 방문객이 1000명에 이른다. 일등가에는 ‘금오리’라는 일품요리가 있다. 7가지 이상의 한약재와 오리를 3시간 이상 달여 만든 건강식이다.

오는 5일 문을 여는 ‘이스트베이커리’는 ‘번거롭지만 느리게, 정성을 담아 좋은 재료로, 건강한 방법으로,정직하게 만든 빵’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있다. 12일에는 오픈 이벤트로 30% 할인 행사를 연다. 이달 말에는 커피와 맥주, 와인 등을 즐길 수 있는 루프탑 라운지 ‘옥탑방’도 오픈을 앞두고 있다.
한편 ‘더 이스트 인 부산’은 이곳을 찾는 관광객을 위해 셔틀버스 픽업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일정 인원 이상의 경우가깝게는 동해남부선 오시리아역부터 좌동, 센텀, 해운대, 기장, 정관까지 무료로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최승희 기자 shchoi@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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