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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사 촉진6구역 시공사에 반도건설

2948세대 규모 2019년 착공

  • 국제신문
  • 하송이 기자
  •  |  입력 : 2017-09-12 19:38:22
  •  |  본지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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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금사 재정비 촉진지구 촉진6구역이 시공사를 선정하면서 지지부진하던 사업에 물꼬를 텄다. 서·금사 촉진6구역 조합은 지난 9일 열린 조합원 총회에서 반도건설컨소시엄(반도건설 55%, 중흥토건 45%)을 시공사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서·금사 촉진6구역은 13만7429㎡ 규모로 2014년 뉴타운 해제 후 서·금사 지역에 남은 4개 촉진구역 중 가장 먼저 조합설립 인가를 받는 등 속도를 냈으나 시공사 선정에 잇따라 실패하면서 난관에 봉착했었다.

조합에 따르면 지하 2층 지상 26~40층 16개동 2948세대가 들어선다. 전 세대가 전용면적 84㎡이하 중소형으로만 구성될 예정이다. 조합은 내년 7월 사업시행인가 신청을 거쳐 2019년 하반기 착공, 2022년 입주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하송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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