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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디지털 발전가능성 세계 최하위권

진화지수는 60개국 중 7위

  • 국제신문
  • 김미희 기자
  •  |  입력 : 2017-07-17 20:13:18
  •  |  본지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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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현재 디지털 발전 수준은 전 세계 60개국 가운데 7위이지만, 미래 성장 가능성은 49위에 불과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마스터카드는 17일 미국 터프츠대 플레처스쿨과 공동으로 조사한 ‘2017 디지털 진화지수(Digital Evolution Index 2017)’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의 디지털 진화지수는 60개국 중 7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2008년부터 2015년 사이의 디지털 변혁 속도로 미래 성장 가능성을 측정한 순위에서는 49위에 머물렀다. 한국은 높은 수준의 디지털 변혁을 경험했지만, 앞으로 성장할 수 있는 동력이 부족한 국가로 진단됐다.

이 결과를 기준으로 하면 한국은 미국, 캐나다, 호주, 네덜란드 등과 함께 ‘정체군’으로 분류됐다. 마스터카드는 “정체 단계에 속한 국가들은 디지털 경제에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는 추가적인 혁신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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