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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과 진심 다한 아난티 코브…부산서 큰 사랑 받길"

야외 잔디광장서 오픈식, 시민 초대 특별콘서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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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송이 기자
  •  |  입력 : 2017-07-02 19:46:36
  •  |  본지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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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부산 기장군 '아난티 코브' 야외 잔디광장에서는 국내외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아난티 코브'의 공식적인 출발을 알리는 오픈식이 열렸다.
   
지난 1일 오후 힐튼부산, 아난티 펜트하우스, 아난티 타운 등으로 이뤄진 휴양단지 아난티 코브 오픈을 축하하기 위한 안테나 뮤직의 특별무대가 힐튼 부산 야외수영장 무대에서 펼쳐졌다.
이날 오픈식에는 '아난티 코브' 탄생 주역인 에머슨퍼시픽 이중명 회장을 비롯해 이만수 부산시 정무특보, 티모시 소퍼 힐튼 아태평양지역부사장, 이은형 중국민생투자그룹 총괄부회장 등이 참석해 아난티 코브를 축하했다.

이 자리에서 에머슨퍼시픽 이만규 대표이사는 "지난 5년간 정성과 진심을 다해 키운 '아난티 코브'를 부산과 결혼시키는 기분"이라며 "이곳이 부산 사람들의 자존심이자 아지트로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축사에 나선 부산시의회 백종헌 의장은 "'아난티 코브'의 오픈으로 오시리아 관광단지 완성을 위해 필요한 가장 중요한 조각이 완성됐다"며 "이 곳은 부산에서 가장 뛰어난 해안경관을 자랑하고 있어 부산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픈식 후 오후7시부터는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오픈기념 특별 콘서트가 진행됐다. '좋은 사람, 좋은 음악'을 모토로 안테나 소속 뮤지션들이 대거 참석해 부산의 밤하늘을 수놓았다. 이날 행사에는 아난티 코브 공식 페이스북 이벤트를 통해 초대된 관람객들도 참석해 함께 콘서트를 즐겼다. 이날 출연한 페퍼톤스, 권진아, 샘김, 이진아, 정승환은 개성과 감성 충만한 음악으로 '아난티 코브'를 가득 채웠다. 콘서트 후 밤 9시30분부터는 신나는 음악이 어우러지는 디제잉 파티가 이어져 흥을 더했다.

하송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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