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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센텀 미진 이지비아' 바다 조망·쇼핑·문화 다 잡았다

184가구 규모…74, 84㎡ 구성, 내달 초 우동 견본주택 개관

  • 국제신문
  • 하송이 기자
  •  |  입력 : 2017-06-21 20:33:46
  •  |  본지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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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의 중심지 우동에서 신규 아파트가 선보인다. 미진건설은 다음 달 초 해운대구 우동에서 '해운대 센텀 미진이지비아'(조감도)를 분양한다고 21일 밝혔다.
   
부산 기업인 미진건설은 1988년 창립됐으며,' 미진 이지비아'라는 브랜드로 대구(1278세대), 충북 충주(782세대), 경남 통영(723세대)과 거제(225세대), 진해(202세대) 등지에서 분양에서 성공해 활동무대를 전국구로 넓혀가고 있다. 30년간 쌓아온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착한브랜드 대상, 국토교통부 장관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해운대센텀 미진이지비아'는 미진건설이 부산에서 야심차게 선보이는 단지다. 해운대구 우동 1085의 3 일원에 조성되는 '해운대센텀 미진이지비아'는 지하 3층 지상 24층 2개 동 184가구 규모다. 주거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74㎡, 84㎡로 구성됐다. 일부 세대에서는 해운대 바다를 조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운대센텀 미진이지비아'의 가장 큰 장점은 생활 여건이 우수하다는 점이다. 무엇보다 센텀시티가 가까워 각종 쇼핑과 문화생활 인프라를 손쉽게 누릴 수 있다. 단지 바로 옆에는 부산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아르피나와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이 위치해 수영 헬스 등 다양한 생활체육시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올림픽공원 APEC나루공원 동백공원 등 도심 속 쉼터도 단지 인근 곳곳에 숨어있다.
교통 인프라도 준수하다. 도시철도 2호선 벡스코역이 도보 1분 거리에 있고 동해선 벡스코역도 이용하기 어렵지 않다. 광안대교 수영강변대로를 이용해 부산 전 지역으로 이동하기도 수월하다. 교육 환경도 우수해 해강초등학교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해강중·고교도 인접해 있다.

'해운대센텀 미진이지비아' 견본주택은 해운대구 해운대로 608(우동)에 7월 초 개관할 예정이다. 하송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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