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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 가능성 무궁무진한 심해

수요일엔 바다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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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환 기자
  •  |  입력 : 2017-06-13 19:23:44
  •  |  본지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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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6시30분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 내 부산디자인센터 4층 강연장에서 '수요일엔 바다톡톡'의 올해 다섯 번째 강좌가 열린다.

해양수산부·부산지방해양수산청이 주최하고 ㈔부산과학기술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바다톡톡에서는 부산과학고 이영택 교사가 '인간이 지구에게, 지구가 바다에게, 바다가 인간에게'를 주제로 30분의 도입강연을,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김웅서(사진) 책임연구원이 '잠수정, 심해 비밀의 문을 열다'를 주제로 60분간 본 강연을 펼친다.

김 책임연구원은 심해 탐험 역사, 탐험 방법과 심해유인잠수정 등의 장비, 심해 환경과 생물에 대해 소개한다. 그는 "심해에 대해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심해에는 1000만여 종 이상의 생물들이 살고 있고 각 산업에 필요한 금, 은, 구리, 아연 등 수많은 광물자원이 묻혀 있어 그 중요성과 활용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설명했다. 이수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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