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국제신문금융센터

[다이제스트] 신한은행 구제역 피해 기업 금융지원 外

  • 국제신문
  • 디지털뉴스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7-02-14 19:59:46
  •  |  본지 15면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신한은행 구제역 피해 기업 금융지원

신한은행은 최근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구제역 피해 농가에 긴급 운전자금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구제역으로 직접 피해를 입은 축산 농가뿐만 아니라 농축산물 도매 및 중개업 등 실질적인 재해 피해가 확인된 모든 중소기업이다. 피해 기업당 3억 원 이내에서 총 500억 원 규모의 긴급 운전자금이 지원된다. 피해 기업에게는 ▷기존 대출금의 분할상환 유예 ▷만기연장 등도 제공할 예정이다.

# 연 1% 금리 '스마트팜 종합자금' 출시

농협은행은 스마트팜 영농에 특화된 농업정책자금인 '스마트팜 종합자금' 을 출시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시설 구입 및 신축, 기존 시설물의 증·개축, 운전자금 용도로 농가당 최대 50억 원까지 대출할 수 있다. 시설자금은 연 1% 고정금리가 적용된다. 운전자금은 연 1.5% 고정금리나 6개월 주기 변동금리(2월 기준 1.09%) 방식 중 선택할 수 있다. 농협은 대출농가에 스마트팜에 특화된 컨설팅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한다.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국제시장 청년 창업가들
뭉실구름 강진아 대표
부산 창업 르네상스를 열자
코스닥 진입 앞둔 '젠픽스'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