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부동산 경기 호조'…부산 미분양주택 확 줄어

  • 국제신문
  • 디지털뉴스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5-02-20 15:10:11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부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부동산경기 호조에 힘입어 2천 가구 밑으로 내려왔다.

20일 부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으로 부산지역 미분양 주택은 1천710가구로, 지난해 12월의 2천60가구보다 350가구가 줄었다.

지역별로는 사하구가 109가구가 줄어 가장 많이 감소했고, 기장군 67가구, 사상구 53가구, 남구 52가구 등의 순으로 감소폭이 컸다.

악성 물량인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지난달 407가구로, 지난해 12월의 481가구에 비해 74가구가 줄었다.

부산지역 미분양 주택은 1년 전인 지난해 1월 4천131가구에서 1년 만에 절반 이상 감소했다.

연합뉴스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건강한 부산을 위한 시민행동 프로젝트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차곡차곡 파생금융상품 상식
시장조성자, 선진국형 시장을 만들다
부산 경제 미래 이끈다
부산세광식품 김용태 전무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