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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인재포럼 어제 창립총회 개최

지식창조도시 부산 만들기, 각계 전문가 192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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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정 기자 sjlee@kookje.co.kr
  •  |  입력 : 2013-11-25 20:56:01
  •  |  본지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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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부산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가칭 '창조인재포럼' 발기인대회 및 창립총회가 열리고 있다. 김성효 기자 kimsh@kookje.co.kr
- 박맹언·이수호 등 6명 공동대표

인재 부족으로 인한 장기 지역정체를 없애고 기업 맞춤형 인재를 키우기 위한 '창조인재포럼'(가칭)이 25일 오후 부산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발기인대회 및 창립총회를 열었다.

창조인재포럼은 인재가 머무는 지식창조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한 각계 전문가들의 모임으로, 총 192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박맹언 전 부경대 총장, 이범희 선진해운 회장, 주복희 경남여고 교장, 이수호 부산인적자원개발원 원장, 김병구 동신유압 대표이사, 이욱재 한국협동조합연합회 회장 등 6명이 발기인 공동대표를 맡았다. 이날 발기인대회 및 창립총회에서 이상희 전 국회의원이 축사를 했다.

발기인들은 "장기침체를 겪고 있는 부산의 미래 성장동력은 인재"라며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인재를 지역기업에 연결, 기업과 사회가 발전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창조인재포럼은 ▷창의 인재가 육성될 수 있도록 초·중등 교육여건 향상 ▷좋은 지역기업 발굴 및 지역인재와 연결 ▷선진 산학협력시스템 도입으로 기업의 기술력을 높이고 지역인재의 취업률 증가 여건 조성 ▷산·학·관·연 협력 강화와 대학 중심의 기술산업협업클러스터로 지역대학의 글로벌화 환경 조성 ▷지역인재 확보와 관리를 위한 부산인재재단 설립 및 인재기금 조성 등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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