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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주유소 사업자 뭉쳤다' 협의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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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2-06-29 08: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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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주유소 사업자들이 알뜰주유소의 조기 정착과 권익 증진 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29일 알뜰주유소협의회에 따르면 협의회는 지난 26일 대전에서 창립총회를 열어함재덕 주유소협회 전 회장을 초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협의회는 공동 마케팅 사업, 정보 제공, 애로사항 건의 등의 활동을 할 계획이다.

알뜰주유소를 주도하는 한국석유공사와 정보 교류도 한다.

협의회는 다음달 중으로 운영위원회를 열어 임원을 선출하고 구체적인 사업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부회장은 각 시도를 아우른다는 차원에서 16명을 선임한다.

함재덕 회장은 "현재 150여개인 알뜰주유소의 사업자에 오픈을 준비 중인 100여곳을 합치면 회원수는 250여명으로 늘어날 것"이라며 "정보 교류는 물론 주유소 개점과 운영 등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을 파악해 정부에 건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총회에는 알뜰주유소의 개인사업자 50여명 참석했다.
알뜰주유소는 석유공사와 농협이 정유사에서 기름을 대량으로 싸게 사들이고 각종 부가서비스를 없애 주변 주유소보다 ℓ당 최대 100원 낮게 팔겠다는 취지로 도입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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