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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단신] 부산은행, 차상위계층 특별우대 적금 시판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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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0-02-01 19:18:44
  •  |  본지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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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은행, 차상위계층 특별우대 적금 시판

부산은행은 차상위 계층의 자활을 돕고자 특별우대 적금상품을 1일부터 판매한다. 정기적립식은 '희망찬 미래로 가계우대정기적금'이며, 자유적립식은 '희망찬 미래로 부산사랑 자유적금'으로 일반 고시금리보다 연 3%포인트 높은 특별우대금리를 적용한다. 대상가구는 주소지 주민센터에서 대상자 확인서를 받은 다음, 확인서와 신분증을 첨부해 부산은행 전 지점 창구에 특별우대통장을 신청하면 된다.


# 금융투자협, 채권거래 정보 사이트 운영

금융투자협회는 1일부터 증권회사와 개인을 비롯한 소액 투자자 사이에 이뤄진 채권 거래 정보를 취합해 제공하는 인터넷사이트 '채권몰(www.bondmall.or.kr)'을 운영한다. 금투협은 31개 참여 증권사로부터 전체 1만5052개 종목 중 4083개 종목에 대한 거래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받기 때문에 증권회사별 판매 수익률을 비롯한 투자정보를 손쉽게 비교할 수 있는 게 이 사이트의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 국민은행, KB주니어스타통장·적금 이벤트

국민은행은 설날을 맞아 1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KB주니어스타통장·적금 설맞이 이벤트'를 열고 있다. 이 기간에 KB주니어스타통장·적금에 가입한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115명에게 100만 원(1명), 50만 원(4명), 20만 원(10명), 5만 원(100명)의 세뱃돈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내달 25일 국민은행 홈페이지(www.kbstar.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IBK기업은행, 1조 원 한도 지방 中企 대출

IBK기업은행은 지방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려고 총 1조 원 한도로 '내고장 기업대출'을 판매한다. 기업은행은 1조 원 규모의 특별펀드를 조성해 비수도권 지역 중소기업 대출에 6000억 원(수도권 4000억 원)을 배정해 지방 중소기업 지원에 활용하기로 했다. 대출 대상은 기존 거래 여부와 관계 없이 신용등급이 'BB+' 이상인 기업, 본사나 공장을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옮기는 기업 등이다. 대출 기간은 운전자금이 최장 5년, 시설자금이 최장 15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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