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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단신] 작년 공모형 신규 펀드 451건 출시… 전년比 65% 급감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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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0-01-04 19:16:55
  •  |  본지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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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공모형 신규 펀드 451건 출시… 전년比 65% 급감

지난해 공모형 신규 펀드 출시가 펀드 시장 위축과 자본시장법에 따른 금융당국의 심사 강화 등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작년 1월부터 11월까지 금감원에 제출된 신규 공모펀드 신고서는 총 451건으로 나타났다. 물론 아직 집계가 되지 않은 12월 출시분이 제외된 것이지만, 2008년의 1316건(상반기 818건, 하반기 498건)에 비하면 65.73%(865건)나 줄어든 수준이다. 월별로는 3월 24개, 4월 32개, 5월 47개, 6월 70개, 7월 43개, 8월 67개, 9월 67개, 10월 64개, 11월 37개 등이다.


# 산업은행, 자산가 상속 돕는 상품 '유언신탁' 출시

산업은행은 4일 자본시장통합법 시행 후 은행권 처음으로 '유언신탁'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유언신탁은 고객의 유언서 작성 상담과 보관, 유언의 집행 등 유언과 관련된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상품으로, 5억 원 이상 가입할 수 있다. 손경석 산업은행 신탁부장은 "유언신탁은 고령 거액자산가들의 원만한 재산 이전과 절세 수요에 부응한 상품"이라며 "상속재산을 둘러싼 분쟁을 미리 방지하고 사회공헌을 위해 기부하고자 하는 경우에도 안정적으로 재산 이전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 기보, 기업은행과 '장기분할상환대출 지원 협약'

기술보증기금은 최근 기업은행과 '장기분할상환대출 지원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술력이 우수하고 성장 유망한 기업에 안정적으로 장기자금을 공급함으로써 일시상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기분할상환대출은 대출기간을 장기로 운영하면서 대출기간 중 일정금액을 주기적으로 상환하여 대출만기에 전액 해지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에 따라 만기 2년 이상 5년 이내의 운전자금으로 운영하며, 대출기간이 3년 이상시 거치기간 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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