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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책 조강특위 해촉… 한국당 비대위와 ‘전당대회 시기’ 두고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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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재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11-09 1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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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책. 연합뉴스
9일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가 전원책 조직강화특별위원의 해촉을 결정했다.

김용태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오늘 비대위는 전 위원이 비대위원 결정사항에 대해 동의할 뜻이 없음을 확인하고 전 위원을 해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비대위는 조강특위 위원장인 저에게 외부인사를 선임, 조강특위 활동과 일정 준수에 차질이 없도록 지시했다”며 “저는 외부인사 1인을 선임해 바로 조강특위를 정상가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간 한국당 비대위는 새 지도부 선출 전당대회 시기를 놓고 조강위와 대립해왔다. 비대위는 내년 2월을 전당대회 적기로 봤으나, 전 위원은 ‘시기상조’라며 연기를 주장해왔다.

결국 이날 오후 비대위는 전원책 조강위원의 해촉을 결정하고 공표했다.

당초 전원책 위원은 이날 오후 3시로 예정된 조강특위 회의에서 입장을 표명할 것이라 알려졌으나, 비대위의 해촉 결정이 이보다 빠르게 이루어졌다. 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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