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박지원 '남편들이여 살아있을 때 부인께 잘 하세요'…아내와 일화 공개

  • 국제신문
  • 임동우 기자 guardian@kookje.co.kr
  •  |  입력 : 2018-10-15 17:45:07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15일 아내를 떠나보낸 박지원 의원이 과거 아내와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지난 7월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이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서 말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지원 의원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아내와의 이야기. 박 의원 페이스북 캡처
박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제 아내와는 7년간 제가 쫓아다니다 처가의 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아내는 저를 선택했습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아내와 결혼 50주년, 사실상 저랑 57년을 살았습니다’라고 밝혔다.

박 의원은 아내가 생전 자신의 짧은 머리를 좋아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아마 제가 재수학원, 대학, 군대에 있을 때 헤어스타일의 그때가 제가 자신을 제일 사랑했다고 생각했기에 때문이 아닌가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내와 지난날을 소개하며 ‘남편들이여! 살아 있을 때 부인께 잘 하세요’라며 글을 맺었다. 임동우 기자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건강한 부산을 위한 시민행동 프로젝트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부울경 국회의원에 듣는다
민홍철 국방위원회 민주당 간사
부울경 국회의원에 듣는다
이채익 행안위 한국당 간사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

무료만화 &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