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유시민 이사장 취임 노무현재단 어떤 곳?...이해찬 문재인 거친 자리 "대권주자 가능성↑"

  • 국제신문
  • 이승륜 기자 thinkboy7@kookje.co.kr
  •  |  입력 : 2018-10-15 14:29:16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노무현재단 후임 이사장인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왼쪽)이 15일 오전 서울 마포구 노무현재단 사무실에서 열린 이사장 이·취임식에서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에게 마이크를 건네고 있다. 연합뉴스
유시민 작가가 이사장으로 취임한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이하 노무현재단)에 관심이 쏠린다.

노무현 재단은 제16대 대한민국 대통령 노무현의 기념화 사업을 진행하는 재단법인이다.

노무현의 묘역과 생가 관리를 주 업무로 하는 (재)아름다운봉하와 공동으로 노무현이 개인 웹 사이트로 사용했던 ‘사람사는세상’을 공식 홈페이지로 운영하고 있다.

2009년 창립 총회를 하고 같은 해 10월 28일 법인 설립 허가를 받은 뒤 11월 1일 재단을 공식 설립했다.

2014년 3월 26일 노무현재단 4대 이사장에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선임된 데 이어 올해 10월 15일 유시민 작가가 노무현재단 5대 이사장에 취임했다.

그간 노무현재단 이사장 직은 정계 복귀를 위한 준비 자리로 여겨져 왔다.

전임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 자리에 있었으며, 문재인 대통령도 이사장을 지냈다.

유 신임 이사장은 16·17대 국회의원과 노무현 정부 보건복지부 장관, 2012년 통합진보당 대표를 역임한 뒤 2013년 정계 은퇴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유 이사장이 향후 대선에서 변수로 떠오르는 게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누리꾼들은 “김경수 안희정 이재명 등 차기 대권주자로 거론되는 이들이 불미스러운 구설과 법정 다툼으로 곤욕을 겪고 있다”며 “대안으로 유 이사장이 거론될 가능성이 높다”고 추측했다. 이승륜 기자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건강한 부산을 위한 시민행동 프로젝트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부울경 국회의원에 듣는다
민홍철 국방위원회 민주당 간사
부울경 국회의원에 듣는다
이채익 행안위 한국당 간사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

무료만화 &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