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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언급’ 故정미홍, 이재명에게 고소당한 경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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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TN 방송화면 캡쳐, JTBC, 채널A 제공)
배우 김부선 씨가 경찰 출석을 앞두고 ‘故정미홍 아나운서’를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재명 경기지사와의 밀회를 주장해 허위사실유포 혐의로 고발 당한 배우 김부선 씨가 22일 경찰 출석을 앞두고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21일 오후 김씨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치인들에게 김부선의 인권은 없었다. 민주당과 정의당은 외면했고, 바른미래당은 날 이용했으며, 한국당은 조롱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녀는 “가장 마음 아픈 사람은 故정미홍 아나운서와 무고죄로 처벌 받은 청년이다. 그때 그들이 이재명에게 고소당해 고통 받을 때 침묵했다. 수구세력이라고 확신했기 때문이다. 바보 같았다”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정 대표는 지난 1월 트위터에 “서울시장, 성남시장, 노원구청장 외 종북 양의 지자체장을 모두 기억해서 내년에 있을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퇴출해야 한다”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됐다.
이에 이재명 성남시장은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형법상 모욕,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및 후보자 비방 등 4가지 혐의로 정 대표를 고소했다.

수원지법은 정미홍씨에 대해 이재명 성남시장을 종북 단체장으로 비방한 글을 인터넷에 올린 혐의(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한 바 있다. 전송화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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