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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솔릭' 영향, 문 대통령 시도지사 간담회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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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록 기자 kiyuro@kookje.co.kr
  •  |  입력 : 2018-08-21 1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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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2일 청와대에서 가지기로 했던 시도지사 간담회가 북상 중인 태풍의 영향으로 연기됐다.

청와대는 21일 “제19호 태풍 ‘솔릭’의 북상에 따라 내일로 예정됐던 대통령 주재 시도지사 간담회를 연기했다. 지역의 재난대응 책임자인 시도지사들이 태풍에 적극 대비해야 할 필요성에 따른 것”이라고 전했다.

당초 간담회에는 17개 시도의 광역단체장이 각 지역의 일자리 구상을 발표하고 이에 대한 중앙 정부의 지원방안을 논의해 고용지표 악화에 따른 일자리 문제 해결 방안 등을 도출할 예정이었다.

청와대는 각 시도와 협의를 거쳐 이른 시기에 간담회를 재추진할 방침이다. 김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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