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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헌절 ‘공휴일 재지정’ 촉구 이찬열 의원 “제헌절 가치 기려야”

  • 국제신문
  • 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8-07-17 00: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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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이찬열 의원은 70주년 제헌절을 하루 앞두고 ‘제헌절 공휴일 재지정 촉구 결의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16일 이 의원실은 보도자료에서 “헌법 공포일은 국가적으로 마땅히 기념해야 할 경축일”이라며 “제헌절의 가치를 국민과 함께 기리고 높이는 동시에 휴식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결의안 발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 의원은 “2008년 공휴일에서 제외된 제헌절은 3·1절과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 등 5대 국경일 중 유일한 무휴 공휴일”이라며 “법정 공휴일 제외로 제헌절의 상징성과 의미가 퇴색할 우려가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제헌절이 법정 공휴일에서 제외된 지 10여년이 됐지만, 여전히 국민들은 이를 법정 공휴일로 기억하고 있어 사회적 혼란이 초래돼왔다”며 “자라나는 학생들이 제헌절의 의미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제헌절에 대한 국민 인식이 떨어질 우려가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제헌절은 2008년부터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에 따라 3·1절과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을 포함한 5대 국경일 중 유일한 무휴 공휴일이 바로 제헌절이다. 이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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